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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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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쥐처럼 2018.jpg : 226.761KB
발간자료게시판 보기페이지
추천자(소속) 송화정(인천광역시 율목도서관)
책제목 생쥐처럼
저자 정이립
출판년 2018년
출판사 바람의 아이들
주제별 구분 독서(아동)
아동문학수상
책소개

<한줄요약>

주말이 지나고 만난 친구들의 주말에 했던 일을 발표할 때마다 작아지던 다윤이의 당당한 발표 이야기

 

<사서, 책을 이야기해요>

다윤이는 월요일 가장 싫다, 왜냐면 주말 지낸 이야기 시간 때문이다. 친구들은 주말마다 특별하게 재미있었던 일을 말한다. 백화점에서 옷을 산 이야기, 캠핑이야기, 놀이공원이야기 등 하지만 다윤이는 편의점을 운영하는 부모님이 매일 매일 바쁘셔서 어딜 놀러가기가 어렵다. 낮에는 엄마가 밤에는 아빠가 편의점을 운영하셔서 낮에 잠을 자는 아빠가 있어 다윤이는 낮에도 조용히 놀아야 하는데, 이런 다윤이에게 친구들의 주말 지낸 이야기가 마냥 부럽기만 하다. 다윤이는 결국 주말 일기를 거짓말로 놀이공원을 다녀왔다고 너무 즐거웠다고 적었는데 엄마가 일기를 보시곤 크게 나무라신다. 아무도 모를 거라는 다윤이에 말에 엄마는 누가 몰라도 거짓으로 일기를 쓰는 건 안된다고. 엄마는 다시한번 다윤이에게 아빠가 주무시니 조용히 있으라고 말을 하며 편의점으로 출근을 하고 혼자남은 다윤이는 난 언제나 조용한데, 찍소리도 안내고,, 찍찍이렇게 찍찍소리를 내고 있으니 다윤이는 자기가 생쥐가 된 것처럼 신이 났어요. 그렇게 혼자 생쥐놀이를 하며 낮잠 자는 아빠를 곰이라고 칭하며 아빠에게 들키지 않고 먹이를 찾는 등의 즐거운 놀이를 이어가다 잠에서 깬 아빠와 잡기놀이를 한다. 그렇게 다윤이는 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운 이야기를 월요일 아침 당당하게 발표를 했더니 친구들모두 발표가 끝난후 교실에서 한바탕 생쥐놀이를 하며 책은 마무리된다.

 

생주처럼의 스토리는 우리 친구들 누구나 느낄 수 고민거리일 것이다. 발표를 위해 즐거운 일을 했다고 거짓말을 하는 친구들도 있을 수 있을것이며, 아님 일상을 이야기하기 창피해 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자신이라면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고 말해볼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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